|
♧ 찌는듯한 더위에 짜증으로 범벅이되어 지칠되로 지친 마음도 시원한 가을 바람에 차즘 식어 갑니다
이제는 결실의 계절이 왔습니다 꽃사과도 익어 가고 훅서에 짜증났던 마음 이젠 서로 서로 풀어 갈때
가 아닌가 생각 하며 9월 월례회 시작 합니다
|
▼ 9월 모임은 현직에서 바쁜 활동을 하는 두분을 제하고 전원 참석 하였습니다
|

|
◀ 화이팅 합니다
| |
▼ 이번달 월대회는 단체전 복식 게임으로 하기로 정하고 편을 가른 결과 A 팀은 새달,마리스 구름,춘치
에버그린, 미리암님으로 짜여지고 B팀은 웃움꽃,정숙 써니맘,영남 의석,보현심님으로 사진과 같이 팀을
나누어 게임을 시작 합니다
|
▼ 모두들 열심히 게임 합니다
|

|
◀ 오늘 오찬은 오랜만에 오리구이집
예전으로 정 합니다
오늘 게임결과는 7:2 로 A팀이 승리
소정의 상품을 수여 합니다
| |
|

|
◀ 오랜만에 백김치 파묻힘 양념게장
맛 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
오늘도 회원님들이 있어 즐겁고
같이하여 더욱 좋은 시간
보냈습니다
회원님 모두 행복 하십시요
요즘 마음이 좀 심란하여 늦게
올려 기다린님들께 사과 말
전 합니다
| |
| |